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컬리쳐지역 교회건축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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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컬리쳐 지역에 나누리교회 건축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50년 이상을 생각하면 특수 지붕을 덮고 있습니다.

지붕을 헌신하신 후원가정에 세상에 거친 비바람으로 부터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평안을 누리시는 가정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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