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컬리쳐지역의 나누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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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교회 신축 공사 현장  마을 입구에 현판을 설치해 마을 이름을 나누리 마을로 하기로 하여  

시청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허락이 어제 나왔습니다. 

약 1800명이 사는 마을 이며  900가구가 됩니다.

 

이번주에 교회 입구 테라스 공사와 지붕공사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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