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남아공 컬리쳐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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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공사로 외부 마무리된 나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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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출입구도 조각문으로 하고, 보호를 위해 이중장치로 철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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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200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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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장애를 입은 나누리교회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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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완공 기념선물 휠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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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콘테이너는 탁아소겸 커뮤니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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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누리의 올해 첫 섬김이 남아공 집단빈민촌인 컬리쳐에 나누리교회 건축이었습니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주님께서 친히 일하심 속에 나누리교회가 봉헌전 마무리 준비에 들어갔다는 감격적인 선교사님의 편지와 사진을 올려 함께 기쁨을 나누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건물만 아름답고 견고하게 보여지는 교회가 아니라 심령들마다 주님 안에서 거듭나 튼튼하고 아름답게 세워져가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들이 되기를~

 

- 남아공에서 온 편지-

목사님 첫삽뜨고 4개월 기간 중에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나누리 섬김이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컬리쳐 지역 역사상 최초로 최고급 콘크이트 형태의 아름다운 성전이 마무리 되어 주님 앞에 봉헌 준비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눈물과 무릎의 기도, 물질 헌신하신 나누리 후원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건물 페인트 공사와 전기작업.화장실 마무리 작업이 남았습니다. 신실하신 주님만 의지하고 기도 합니다 . 

의자도 구입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기념으로 사고로 전신불구가된 교회 형제에게 휠체어를 기증하였습니다.

 

(시편 150편)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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