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선교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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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 AMP봉사자 분들과

나누리 본부 모든 가족들에게 안부 인사드립니다.

케이프타운은 이상 기후로 몇 달 동안 비가 내리질 않아 지역 주민들이 제한급수로 제대로 씻지 못하고 겨우 식수만 시당국으로 부터 제공 받고 있습니다.

지난 고대 AMP 사랑으로 50채의 집이 연 초에 완공, 사랑의 보금자리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랑의 집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신경을 쓰질 못해 난처한 상황입니다.

최근 남아공 치안이 불안한 상황입니다.

대통령 탄핵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남아공 교육법에 따르면 주택 50채 이상 지역에는 반드시 미래 주인공 아이들을 위해 탁아소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선한 손길을 통해 이 지역에 사랑의 집이 조속히 더 지어져 이들 주민들이 편안하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고대 AMP와 나누리 본부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위로부터 두 사진은 고대 AMP 2차 50채가 조성될 구역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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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에서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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