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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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가족들의 기도가 절실하여 부탁드립니다.

 

100년만에 온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중, 

이번엔 모래태풍으로 저희 사역지 컬리처 지역 4,000여 가구가 완전 파괴되어 복구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컬리쳐 지역 피해만 전체 정부당국 통계로 이재민 1만명 발생. 가옥 피해 8천가구 입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나누리 탁아소 14군데 중 2군데만 망가졌고 8가구가 집이  망가졌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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