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컬리쳐(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빈민 집단거주지역인 컬리쳐는 현지인들도 출입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입니다. 대부분의 아동들은 결손가정의 자녀들로 부모는 에이즈로 사망하여 홀부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결연아동 지원사업과 탁아소 건립, 집짓기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1개월에 기도와 함께 사랑이 담긴 30,000원이면 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나누리푸드뱅크 소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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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가지 마중물 기적의 현장이 바로 여기에~~ 

 

(사)나누리와 나누리 선교비전센타의 사역은 크고 대단하지 않지만, 마중물과 같이 작은 사랑을 바가지에 담아 더 큰 사랑을 끌어 올리는 곳입니다.

 

남아공 집단 빈민촌인 컬리쳐 지역에 나누리가 작은 사랑으로 시작된 집짓기는 나누리를 통해 492채가 된 것만도 너무나 놀랍고 감사한 일인데

멈추지 않는 주님의 사랑이 확산되어 케이프타운 주변 108곳에서 나누리 빌리지와 고대AMP빌리지 같은 단지가 조성되고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란 꿈도, 기대도 할 수 없었던 그들에게 이젠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천국의 소망을 갖을 수있게 될 것이니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쁨을 형언키조차 어렵습니다 .

 

케이프타운 시로부터 1500평의 땅을 기증받아 1호 나누리교회가 완공 단계 가까이 이르렀고, 교회 주변마을 주민들에겐 날마다 100여명 (월 3000명)

에게  빵과 부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푸드뱅크가 잘 운영되고 있으니 이 또한 '주님께서 하셨다'는 고백 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나누리는 변질되지 않고 다른 욕심없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힘' 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

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에 살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시편 68장 9-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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