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살라띠까지역등/ 윤재남 선교사

인도네시아 중부자와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수마트라섬, 깔리만탄섬등을 순회하며 교회 개척사역과 유치원, 공부방 사역을 확대하고 있음 , 사단법인나누리는 꼬팽이라는 산악지역(주민의 70%가 무슬림)에 위치하며 건물은 낡고 비좁아 증축과 보수가 시급한 끄랑깽교회의 증축 및 보수비 전액지원 했음. 현재 재정이 넉넉지 않아 주변에 있는 장로님의 집 창고를 개조, 대나무로 내부를 꾸며 공부방을 만들어 150명 정도의 아이들을 7명의 선생님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 공부방과 유치원의 아이들을 결연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70%이상이 무슬림인 학생들을 어려서부터 기독교 교육을 받도록 하는 유치원과 공부방사역이 활성화되고, 무슬림들의 반대로 교회의 설립이 어려운 이곳에서 교회가 세워지며, 계속적인 결연아동이 맺어지도록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인도네시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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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부터 18일까지 반둥과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카나다 한우리 교회의 사역 사진입니다.

그리고 오늘 7월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깔리만탄 섬을 방문해서 

폰티아낙과 응아방 그리고 신땅과 저의 제자가 사는 도시에서 말씀을 전하러 왔습니다. 

 

제자는 압디엘 졸업 후 오지로 들어가 유치원을 몇 개 세웠고 

저는 물질로 돕다가 이번에야 그곳을 방문해서 집회와 세미나를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오고가는 모든 여정에 하나님의 은혜만 넘쳐나길 기도해주십시오. 샬롬​ 

<인도네시아에서 윤재남선교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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