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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살라띠까지역등/ 윤재남 선교사

인도네시아 중부자와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수마트라섬, 깔리만탄섬등을 순회하며 교회 개척사역과 유치원, 공부방 사역을 확대하고 있음 , 사단법인나누리는 꼬팽이라는 산악지역(주민의 70%가 무슬림)에 위치하며 건물은 낡고 비좁아 증축과 보수가 시급한 끄랑깽교회의 증축 및 보수비 전액지원 했음. 현재 재정이 넉넉지 않아 주변에 있는 장로님의 집 창고를 개조, 대나무로 내부를 꾸며 공부방을 만들어 150명 정도의 아이들을 7명의 선생님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 공부방과 유치원의 아이들을 결연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70%이상이 무슬림인 학생들을 어려서부터 기독교 교육을 받도록 하는 유치원과 공부방사역이 활성화되고, 무슬림들의 반대로 교회의 설립이 어려운 이곳에서 교회가 세워지며, 계속적인 결연아동이 맺어지도록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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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에서 함께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인근지역 긴급 구제사역을 위한 윤재남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우리모두 마음 모아 주시고 힘되는대로 후원참여 기도해주세요.

 

저는 내일 새벽에 이번에 지진 난 롬복에 들어갑니다. 인도네시아 선교사회와 통합측 대표로 들어가는데 아직도 여진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일주일 정도 생각하고 들어가는데 구제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무엇보다 구호기금이 너무 적어 어려움이 많습니다. 

필요한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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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트록 5톤에 쌀과 라면, 기름과 아이들 분유와 생활용품을 실고 가장 심하게 파손된 5개 마을 약 600여 가정 즉 2000명에게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완전히 파괴된 그곳에 어제 전달한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마을로 들너갈 때는 길이 파손되어 오토바이로 옮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시금 물품을 실고 다른 마을로 가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제 제가 가진 예산이 거의 소진된 상황입니다. 

더 많은 구호품이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쌀 20kg 2만원

 

전용 후원구좌

SC 제일 487 20 044202

나누리선교비전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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