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올해 나누리 마지막 사역입니다.
    ​  ‘주님께서 하시면 하십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에 힘입어 어제(금요일)레티샤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고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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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 심장병 아동 사무엘과 우간다 심장병아동 레티..
    ​  꽃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로워라’ 오늘 12월 27일 이 날은 2명의 심장병 아동이 새 생명을 얻게 된 기적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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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번째 레티샤소식
    ​  ‘살리기 위해 나누리에 안겨준 아이’ 공항에서의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아가 레티샤가 보였습니다.이미 비행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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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사랑의 콘서트
    ​  돌아보니 여전히 감사할 것 뿐입니다. 어제 12월15일 ‘제 25회 사랑의 콘서트’를 워커힐 가야금홀에서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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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살라띠까지역등/ 윤재남 선교사

인도네시아 중부자와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수마트라섬, 깔리만탄섬등을 순회하며 교회 개척사역과 유치원, 공부방 사역을 확대하고 있음 , 사단법인나누리는 꼬팽이라는 산악지역(주민의 70%가 무슬림)에 위치하며 건물은 낡고 비좁아 증축과 보수가 시급한 끄랑깽교회의 증축 및 보수비 전액지원 했음. 현재 재정이 넉넉지 않아 주변에 있는 장로님의 집 창고를 개조, 대나무로 내부를 꾸며 공부방을 만들어 150명 정도의 아이들을 7명의 선생님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 공부방과 유치원의 아이들을 결연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70%이상이 무슬림인 학생들을 어려서부터 기독교 교육을 받도록 하는 유치원과 공부방사역이 활성화되고, 무슬림들의 반대로 교회의 설립이 어려운 이곳에서 교회가 세워지며, 계속적인 결연아동이 맺어지도록 많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끄랑깽 교회전경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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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랑깽 교회전경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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