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올해 나누리 마지막 사역입니다.
    ​  ‘주님께서 하시면 하십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에 힘입어 어제(금요일)레티샤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고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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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 심장병 아동 사무엘과 우간다 심장병아동 레티..
    ​  꽃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로워라’ 오늘 12월 27일 이 날은 2명의 심장병 아동이 새 생명을 얻게 된 기적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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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번째 레티샤소식
    ​  ‘살리기 위해 나누리에 안겨준 아이’ 공항에서의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아가 레티샤가 보였습니다.이미 비행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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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사랑의 콘서트
    ​  돌아보니 여전히 감사할 것 뿐입니다. 어제 12월15일 ‘제 25회 사랑의 콘서트’를 워커힐 가야금홀에서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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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움프말랑카바버턴지역/심재청선교사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의 움프말랑가(MPUMALANGA)州  바버턴(Baberton)은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 국경과 접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동지역입니다. 남아공내의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에서 넘어온 이방인 지역인 이곳 어린이들은 절대빈곤속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곳입니다. 선교사역은 문맹을 끊을 수 있도록 정상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선교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판자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 나눠주기, 염소 분양, 부엌 개량 사업에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 염소 분양(1마리에10만원), 밥 나눠주기, 부엌개량 ​사업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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