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움프말랑카바버턴지역/심재청선교사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의 움프말랑가(MPUMALANGA)州  바버턴(Baberton)은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 국경과 접해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동지역입니다. 남아공내의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에서 넘어온 이방인 지역인 이곳 어린이들은 절대빈곤속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곳입니다. 선교사역은 문맹을 끊을 수 있도록 정상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모잠비크와 스와질랜드 선교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판자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밥 나눠주기, 염소 분양, 부엌 개량 사업에 기도와 함께 후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나누리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 염소 분양(1마리에10만원), 밥 나눠주기, 부엌개량 ​사업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움프말랑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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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누리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남아공 심재청선교사 입니다 .

이제 이곳 선교지의 어두움이 물러가고 새벽이 되었습니다.  

나누리선교비전센터( 청소년센터 )건물공사가 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100평규모의 건물을 아름답게 지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선교지의 특징은 유치원은 참 많으나 청소년 사역은 거의 없습니다. 주님은 제게 큰비젼을 주시고 열망을 주셨으며, 

감사하게도 나누리에서 이일을 이루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불어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청년사역에 사명을가진 현지목사와 동역자를 붙여 주셨습니다. 

이제 순풍에 돛을 달았으니 주님께서 얼마나 크게 역사하시는지 바라보며 따라 가겠습니다. 

곡식은 밭에희어졌는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 하신 주님 말씀 기억하며 거두러 가겠습니다. 

 

기도로 계속 동역해 주십시요. 

주의 사랑에 메여가는 종 되기만을 원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강건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심재청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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