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 컬리쳐소식입니다
    팬스공사로 외부 마무리된 나누리교회성전 출입구도 조각문으로 하고, 보호를 위해 이중장치로 철문설치의자 200개 준비 사고로 장애를 입은..
    최고관리자 0  
  •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요청입니다.
    ​  나누리에서 함께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인근지역 긴급 구제사역을 위한 윤재남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우리모두..
    최고관리자 0  
  • 인도네시아소식
    ​  7월 4일부터 18일까지 반둥과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카나다 한우리 교회의 사역 사진입니다.그리고 오늘 7월23일(월)부터..
    최고관리자 0  
  • 2018 캄보디아꿀렌지역의 단기선교소식
      40며명의 캄보디아 단기선교팀과 현지신학생, 지역주민까지 매끼 100여명의 식사를 준비하여 매일매일 감사의 애찬을 나눴습니..
    최고관리자 0  
barum.jpg
 

바름이해피하우스/한정원목사님이 해피하우스 딸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최고관리자 0

ad5fd15ec81df97790849f0abe945458_1484638
ad5fd15ec81df97790849f0abe945458_1484638
ad5fd15ec81df97790849f0abe945458_1484638
 

나누리 고문이신 휘경교회 한정원 원로목사님께서 '바름이 해피하우스' 딸들의 대학 합격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오셔서, 맛있는 점심과 더불어

각자에게 격려금 봉투를 건네주시며 딸들의 미래를 위해 축복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애찬을 나누면서 아이들이 하는 말 '이런데 처음와서 식사해본다' 는 말과 함께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이라면 가족들과 간간히 누리는 그 식사와 분위기가 이 아이들에겐 처음이라니~

이제는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이 상처로 아프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활짝 웃고 즐거워하는 오늘의 저 딸들의 모습이 미래를 열어가는 힘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후원가족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0 Comments